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GS건설, 3조원규모 이란 가스플랜트 준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GS건설이 총 투자비 21억달러, 우리돈으로 3조2천억원 규모의 이란 사우스파 가스처리시설 9~10단계 공사를 착공 6년만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현지에서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준공된 플랜트는 이란 남부 아쌀루에 연안에서 100km 떨어진 페르시아만 해상의 사우스파스 가스전에서 옮겨진 천연가스 혼합물을 처리 정제하는 시설로, 우리나라 한 해 가스 소비량에 버금가는 1천9백만톤의 가스를 생산하게 됩니다. 이란 건설업체 2개사와 컨소시엄을 맺고 리더역할을 한 GS건설은 "이번 공사로 향후 이란을 비롯한 가스플랜트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재용 회장, 임원들에게 "자만할 때 아냐…지금이 마지막 기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최근 주력 사업인 반도체 부문 실적 반등세에도 불구하고 임원들에게 강도 높은 위기의식과 근본적인 경쟁력 회복을 주문했다.2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지난주부터 전 계열사 부사장 이하 임원 ...

    2. 2

      "美 국채, Fed보다 트럼프 행정부 재정정책에 더 영향받을 것"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미국 국채시장이 미국 중앙은행(Fed)의 통화정책보다 미국 정부의 재정정책에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단기물은 통화정책의 영향권 아래서 비교적 큰 변동폭을 보일 수 있어 단기 채권에서 투자 ...

    3. 3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00년대 초반 주요 법무법인의 합병으로 본격화된 국내 대형 로펌 시대가 25년을 맞았습니다. 개인 송사 중심에서 기업자문, M&A, 경영권 분쟁, TMT 등 전문·세분화된 법률 서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