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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경영혁신 전도사" 손 욱 농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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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이 2015년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경영 혁신을 위한 작업이 한창입니다. 공정과 품질 혁신을 위해 경영에 국내 최초로 '6시그마'를 도입했던 손 욱 농심 회장은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중입니다. 양재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손 욱 농심 회장입니다." 클레임 제로화에 나선 손 욱 농심 회장이 '핫 라인(Hot Line)'에서 고객들의 문의에 직접 답변하고 있습니다. 손 욱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들은 매일 오후 1~3시 고객의 불만 전화를 직접 받는 '핫 라인'을 개설해 고객의 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이물질 사태후 농심은 '고객 안심 프로젝트'를 도입해 고객의 입장에서 안전한 먹거리를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를 위해 농심은 소비자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품질 혁신에 나서 클레임 제로화와 생산공장 업그레이드, 신선도 관리 개선을 위한 전사적인 실천을 진행중입니다. 손 욱 농심 회장 "클레임을 제로로 낮추기 위해서 6시그마를 도입한다든지, 프로세스를 혁신한다든지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그 소리를 실천으로 개선한다든지 하는 내용들이 들어있습니다. 지금 노란 리본들이 붙어 있는 것은 고객과의 약속이라고 하는 것은 고객을 황제처럼 존중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고" 농심은 창업 50주년인 2015년 매출액 4조원 달성과 글로벌 식품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으며, '신농심 혁신 경영'에 나서고 있습니다. 6시그마는 기업에서 전략적으로 완벽에 가까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정립된 품질경영 기법 또는 철학입니다. 경영혁신 전도사로 6시그마를 국내 최초 경영에 도입했던 손 욱 회장. 글로벌 식품 기업 도약을 위해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에서 경영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WOW-TV NEWS 양재준입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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