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경북·구미시와 산업용 소재 증설투자 MOU 입력2009.03.17 16:54 수정2009.03.17 16: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오롱은 17일 경상북도 및 구미시와 고기능 첨단 산업용 소재 생산시설 증설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전기술, 중장기 원전 모멘텀 유효…목표가↑"-교보 교보증권은 19일 한전기술에 대해 "중장기 원전 모멘텀(상승 동력)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4만2000원에서 17만3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이상호 ... 2 '금리 인상' 매파의 반란…AI 공포 완화됐지만 빅테크 투자 감축?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AI 공포 트레이드’가 완화하며 단기 과매도 된 소프트웨어 등 기술주가 활기를 되찾는 조짐을 보였습니다. 산업생산, 내구재 주문 등 경제 데이터도 호조를 보이며 경기 개선 기대도 커졌습니다. ... 3 "코스피 15% 오를 때 OOO 21% 뛰었다"…분리과세 수혜주 찾기 [분석+] 올해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이 확정되면서 증시에선 '수혜주 찾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미 시장에서는 정부의 배당 확대 압력이 본격적으로 주가에 반영되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증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