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찰 '우울증 외에 자살 결정적 동기 찾지 못해' 입력2009.03.18 11:56 수정2009.03.18 11: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8일 성남시 분당경찰서에서 오지용 형사과장이 지난 7일 자살한 탤런트 故 장자연씨에 대한 경찰의 중간 수사와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뉴스팀 양지웅 인턴기자 yangdoo@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BTS, 14곡 담은 정규 5집으로 돌아온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사진)이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에 14곡을 담은 다섯 번째 정규 앨범으로 복귀한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5일 밝혔다.BTS는 이날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정규 5집 발매 소... 2 전지현부터 구교환까지…쇼박스, 2026년 승부수 던졌다 쇼박스가 2026년 극장가를 겨냥한 신년 영화 라인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장르와 규모를 가리지 않은 굵직한 작품들을 전면에 내세워 새해 극장가에 승부수를 던진다. 쇼박스는 지난 2일 스케치... 3 "내가 다 망쳐"…소향, '골든' 무대 쏟아진 혹평에 결국 가수 소향이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 커버 무대에 쏟아진 혹평에 사과했다.소향은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골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