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바오, 北총리에 '핵 보유 안된다' 입력2009.03.19 09:46 수정2009.03.19 09: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원자바오 중국 총리(오른쪽)는 18일 김영일 북한 총리와 회담을 갖고 "우리는 한반도의 비핵화를 지지한다"며 북한의 핵 보유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두 총리가 회동에 앞서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환영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베이징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스벅 비켜" 나스닥 재상장 노리는 中커피의 부활 [핫픽!해외주식] 중국 토종 커피브랜드인 루이싱커피가 2020년 회계 조작 사건에도 불구하고 중국 최대 규모의 커피 체인점으로 부상하면서 부활에 성공했다. 새 경영진이 이전 경영자들과 단절한 뒤, 인건비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독특한... 2 추억의 MTV, 주요 채널 운영 중단…"스트리밍, 비디오 스타를 죽였다" 40여 년간 전 세계 뮤직비디오 문화를 이끌어온 음악 채널 MTV가 주요 음악 전문 채널들의 운영을 종료했다.1일(현지시간) 미국 롤링스톤, 데드라인 등 외신에 따르면 MTV는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영국과 ... 3 "애플과 진짜 경쟁 벌어질 것"…오픈AI '야심작' 뭐길래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음성만으로 작동하는 인공지능(AI) 기기 출시를 위해 조직을 전면 개편한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IT전문 매체 디인포메이션은 1일(현지시간) 오픈 AI가 AI기기용 오디오 모델 개선을 위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