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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중국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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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hough I am an American of Chinese descent, I never really learned to speak Chinese. One evening, I came home boasting about a wonderful meal I'd had in Chinatown. Unfortunately, I couldn't remember the name of the restaurant, but was able to write the Chinese character that was on the door and show it to my mother.

    "Do you know what it says?" Mom asked with a smile. "It says 'Pull'."


    난 중국계 미국인이지만 중국말을 제대로 익히지 않았다. 어느 날 저녁 차이나타운에서 아주 맛있는 식사를 하고 집에 돌아온 난 그 사실을 자랑했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그 식당 이름을 기억하지 못했지만 그 집 문에 적혀 있는 한자 하나는 써서 어머님에게 보여드릴 수 있었다.
    "너 이게 무슨 소린지 알아?"하고 어머님은 웃으시면서 물었다. "이건 '당기라(引)'는 소리야."


    △Chinese descent:중국계
    △boast:자랑하다
    △Chinese character: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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