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L&F 社名 '남영비비안'으로 입력2009.03.23 10:04 수정2009.03.23 10: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비비안'으로 널리 알려진 란제리 전문업체 남영L&F가 회사명을 '남영비비안'으로 바꾼다. 1957년 남영염직으로 출발,1964년 남영나이론으로 바꿔 30여년간 써오다 1995년 잠시 남영비비안이란 사명을 사용했다. 1996년 다시 비비안으로 바꿨고 2003년부터는 남영L&F(란제리&파운데이션)라는 이름을 써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 최대 파운드리 SMIC, 대규모 생산능력 확장 나섰다 중국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SMIC는 반도체 수요 급증에 대응해 대규모 생산능력 확장에 나섰다. 이로 인해 감가상각비가 급증함에 따라 올해 마진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11일(현지시간) 로... 2 "요즘 누가 모텔 가요"…'매출 반토막' 숙박업계 '울상' [이슈+] 밸런타인데이와 설 연휴를 앞둔 2월, 통상이라면 연인 손님으로 북적여야 할 도심 숙박업소들이 예상과 달리 한산한 분위기다. 업계에서는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이 공통으로 나온다.11일 서울 영등포구 인근 숙박업소 밀... 3 한화에어로, 루마니아 현지공장 착공…"현지화 전략의 결정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루마니아 현지에 K9 자주포와 K10 탄약운반장갑차를 생산할 대규모 거점을 마련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생산기지 구축을 통해 현지 생산과 유지·보수·정비(MR...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