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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티플래너·온라인쇼핑몰 등 '여성창업스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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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청과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이사장 안윤정)는 여성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실전창업스쿨 프로그램’을 이달 말부터 운영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여성들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파티플래너,온라인쇼핑몰,에스테티션,북아트지도사,바리스타 등 13개 분야의 고부가가치,지식기반서비스 업종 위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창업을 준비하는 여성이다.적성검사를 거쳐 창업실무에 대한 기초교육과 실습교육을 받을 수 있다.강좌별 교육은 80시간 내외로 3∼4개월 과정이다.정규 교육을 마친 뒤 전문가로부터 무료 컨설팅을 받을수 있다.수강료는 과정별로 평균 5만원 안팎이다.

    이정선 기자 sun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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