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 대표이사 안건희씨 입력2009.03.26 17:17 수정2009.03.27 09: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광고회사인 이노션은 26일 새 대표이사에 안건희 전 현대모비스 부사장(52)을 선임했다. 신임 안 대표는 현대자동차 마케팅전략실장,해외사업부장,서유럽법인장(전무)과 현대모비스 기획실장 등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 미국서 첫 성과"…독일 기업 인수하더니 성장 '시동' 삼성전자가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로 꼽히는 독일 플랙트그룹을 인수하면서 글로벌 냉난방공조(HVAC)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11월 인수 절차가 마무리된 이후 데이비드 도니 플렉트그룹 신임 최고경영자... 2 이스타항공, IATA 국제항공안전평가 'IOSA' 인증 획득 이스타항공이 지난달 30일,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주관하는 국제항공안전평가(IOSA)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약 1년간 진행된 IOSA 평가를 통해 운항, 정비, 객실, 통제, ... 3 에스오에스랩 "인프라 시설로 라이다 기술 확장" 에스오에스랩이 모빌리티, 로봇뿐 아니라 공항, 휴게소, 고속도로 등 핵심 인프라 시설로 라이다 기술을 본격 확장한다고 2일 밝혔다. 에스오에스랩은 지난해 공항, 휴게소, 종합운동장, 고속도로 등 다양한 국가 핵심 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