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전기, 관리종목 지정사유 추가 입력2009.03.26 14:16 수정2009.03.26 14: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산양전기는 관리종목 지정사유가 추가됐다고 공시했다.산양전기는 26일 최근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 50%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과 자기자본 10억원 미만 이 추가지정사유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반기검토(감사)의견 부적정, 의견거절 또는 범위제한 한정의 사유는 해소됐다고 전했다.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증시로 넘어간 큰손들…대기업 회사채도 안 팔린다 올해 들어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이 빠르게 악화하고 있다. 회사채 금리가 상승하는 가운데 시중 자금이 증시로 빠져나가며 수요까지 감소한 데 따른 결과다. 새해가 되면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늘어나는 ‘연초 ... 2 기관 자금, 코스닥行…1월에만 10조 순매수 채권시장을 빠져나간 기관 자금은 코스닥시장까지 향하고 있다. 채권 트레이더들은 올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국민연금의 국내 채권 투자 규모에 기대를 걸고 있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기관은 코스닥시장에서 1... 3 "D램은 AI시대 완성할 황금나사"…지난달 수출 12.6조 사상 최대 D램 수출 단가가 한 달 새 60% 가까이 급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공지능(AI)산업을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공급 부족이 심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1일 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Ai...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