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조선, 5번째 선박 진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조선이 26일 전남 해남 조선소에서 다섯 번째 선박을 진수했다. 이 선박은 노르웨이 골든오션그룹이 발주한 벌크선으로 17만500t급이다. 한 달여 동안 마무리 작업을 한 뒤 5월 중순께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대한조선은 지난 1월 29일 워크아웃 결정이 내려진 뒤 채권단으로부터 긴급자금을 지원받은 상태다. 채권단은 이달 말께 대한조선에 대한 워크아웃 개시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안재석 기자 yag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한은, 설 자금 공급

      한국은행 본점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둔 11일 시중은행에 공급할 설 자금 방출 작업을 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연휴 기간 현금 수요에 대비해 매년 명절 전 자금을 푼다. 앞서 정부와 금융권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

    2. 2

      크래프트 하인즈,회사분할 추진 중단

      제품가격 인상 정책으로 고객들이 떠나면서 시장 점유율도 잃고 실적도 부진해 회사 분할을 발표했던  크래프트 하인즈가 회사 분할 추진을 중단하기로 했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크래프트 ...

    3. 3

      상승출발한 美증시,금리인하기대 희석에 하락 전환

      예상보다 훨씬 양호한 1월 비농업 고용 데이터가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론을 불러일으키면서 11일(현지시간) 상승으로 출발했던 뉴욕 증시는 금리 인하 기대가 흐려지면서 하락으로 돌아섰다. 0.4% 오른 5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