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눈에 놀란 개나리 입력2009.03.26 17:55 수정2009.03.27 10: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례적으로 큰눈이 내린 26일 강원도 춘천시 강원대 캠퍼스에서 학생들이 활짝 핀 채 봄눈에 덮여 있는 개나리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검찰, 대장동 이어 위례비리까지 잇따라 항소 포기 검찰이 위례신도시 개발 특혜 의혹으로 기소된 남욱 변호사 등 민간업자들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대해 항소를 포기했다.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 이후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건에 검찰이 유독... 2 [속보] '세종호텔 농성' 해고노동자 고진수씨 구속영장 기각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엄마 나 붙었어" 합격자 발표 하루도 안 돼 취소한 항공대 경기 고양시 소재 한국항공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를 발표한 지 하루도 되지 않아 이를 취소해 논란이 되고 있다.2일 항공대에 따르면 입학처는 지난달 30일 정시모집 조기 합격자를 발표했으나 몇 시간 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