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융당국 고위직 50억원대 재산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고위직 간부가 50억원대 재산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변동 자료에 따르면 정연수 금감원 부원장보가 지난해말 기준 부동산과 예금, 유가증권 등을 합해 52억9천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진동수 금융위원장은 예금자산이 늘어나 보유재산이 19억3천만원에서 20억2천만원으로 증가한데 반해 김종창 금융감독원장은 유가증권 자산 감소 영향으로 보유재산이 35억4천만원에서 31억9천만원으로 감소했습니다. 금융위에선 이종구 상임위원이 48억4천만 원으로 가장 재산이 많았고 이창용 부위원장과 임승태 상임위원이 각각 27억3천만 원과 30억1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ADVERTISEMENT

    1. 1

      값싼 베네수 원유 수입 막힌 中…K정유·석화업계 웃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석유산업 장악에 나서자 한국 정유·석유화학업계가 몰래 웃음을 짓고 있다. 20년간 베네수엘라 석유 시장을 장악한 중국 정유·석유화학 기업의 영향력이 축...

    2. 2

      한화에어로 '천무' 노르웨이 뚫었다…美 제치고 2.8조 수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노르웨이 육군이 추진하는 2조8000억원 규모의 차세대 장거리 정밀화력 체계(LRPFS)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미국 록히드마틴의 하이마스(HIMARS)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

    3. 3

      티머니 '5만명 개인정보 유출' 5억원대 과징금 부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5만명 이상 개인정보를 유출한 티머니에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29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전날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티머니에 과징금 총 5억3400만원을 부과하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