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1포인트도 현금처럼 입력2009.03.30 17:22 수정2009.03.31 09: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카드는 '마이신한포인트' 출시 1주년을 맞아 8월 말까지 포인트 사용금액 제한을 한시적으로 폐지한다. 기존에는 5000포인트 이상 적립돼 있어야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1포인트만 있어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 12월 말까지 마이신한 포인트를 롯데백화점 상품권으로 교환해주는 행사도 진행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일 협력 계속될 듯"…다카이치 외교 정책 전망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치러진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압승할 것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한·일 관계는 기존 협력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된다.기미야 다다시 도쿄대 명예교수는... 2 日 다카이치 '1강 체제'…아베도 못한 개헌에 한발짝 다가섰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총선에서 중의원(하원·465석) 과반인 233석을 뛰어넘는 의석을 확보하며 압승을 거뒀다. 다카이치 총리가 장기 집권 체제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 3 日 총선, 자민당 압승…단독 과반 확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총선에서 중의원(하원·465석) 과반인 233석을 뛰어넘는 의석을 확보하며 압승을 거뒀다. 다카이치 총리가 장기 집권 체제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