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포트 "LED사업 추가 정관변경안 주총 통과" 입력2009.03.31 07:45 수정2009.03.31 07: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그랜드포트는 31일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장치 제조, 판매, 설치업 등이 추가된 정관변경안이 전날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공시했다.또 그랜드포트는 이번 주총에서 룩소네이트로 회사명을 변경했다고 밝혔다.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활짝 웃은 삼전 개미..."1분기 내 코스피 5000 간다"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에도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 4400선을 돌파했다. 4300선을 뚫은 지 1거래일 만이... 2 13만전자·70만닉스의 힘…'최고치 행진' 코스피, 4450선도 뚫었다 코스피지수가 5일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매수세에 힘입어 3% 넘게 급등, 처음으로 4450선을 돌파했다. 국내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신고가 랠리를 펼치며 연일 코스피 사상 최고치... 3 메리츠증권, 대관조직 신설한다…총괄에 금융위 공무원 영입 메리츠증권이 대관(對官) 조직을 신설한다. 신규 조직을 이끌 임원으로는 금융위원회 출신 공무원을 영입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조만간 경영지원실(CFO) 산하에 본부급인 '경영혁신담당...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