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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관리종목 6일부터 단일가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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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6일부터 코스닥 관리종목에 대해 단일가 매매가 시행됩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관리종목에 대해 투자자의 투자주의를 환기하고 가격의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4월 6일(월)부터 매매방식을 연속적 경쟁매매에서 30분 단위의 주기적 단일가매매 방식으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정규시장(09:00~15:00)에는 09:00부터 30분씩 경과한 시점마다 매매 체결시켜, 시가 및 종가를 포함해 총 13회 단일가매매 실시합니다. 다만, 시간외시장(장개시전 시간외시장, 장종료후 시간외시장)의 경우는 현행과 동일하게 매매거래가 진행됩니다. 지정가주문과 시장가주문에 한해 주문 제출을 허용하고, 조건부지정가주문, 최유리지정가주문, 최우선지정가주문의 제출은 불허됩니다.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날에는 장개시전 시간외시장(시간외종가매매 및 시간외대량매매)을 개설하지 않고 관리종목 지정중에 지정사유가 추가되는 경우에는 장개시전 시간외시장을 개설합니다. 또 관리종목 지정시 지정사유 확인일과 익일에 매매거래를 정지하였으나, 지정사유 확인일만 매매거래를 정지하기로 했습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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