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실직자 올림픽…전화기를 던져라 입력2009.04.01 17:38 수정2009.04.02 08: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뉴욕에서 31일(현지시간) 열린 '실직 올림픽' 경기에서 한 남성이 사무실 전화기를 집어던지고 있다. 해고당한 한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아이디어를 낸 이 이벤트에서 실직자들은 '보스 탓하기' '사무실 전화기 던지기' '해고 사무실까지 달리기' 등에 참가해 스트레스를 풀었다. /뉴욕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사진]JD 밴스 부통령 만난 김민석 국무총리…한미관계 발전방안 논의 워싱턴=이상은 특파원 selee@hankyung.com 2 여행 중 잃어버린 고양이, 5개월 만에 250㎞ 달려 집 찾아왔다 프랑스의 한 부부가 스페인 여행 중 잃어버린 반려묘가 5개월 뒤 부부의 이웃 마을에서 발견됐다. 이 반려묘가 발견된 마을은 여행지에서 250㎞ 떨어진 곳이다.22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파트릭 시르와 ... 3 연봉 5900만원에 생활비 전액 지원하는 이 직장 "어디?" 남극의 한 연구소가 올린 채용 공고가 온라인에서 화제에 올랐다. 2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남극조사국(BAS)은 홈페이지에 "요리사, 배관공, 목수, 공장 운영자, 보트 담당자, 기상 관측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