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누리텔레콤, '그린 IT' 수혜 기대로 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무선통신 솔루션 업체인 누리텔레콤이 '그린 IT'산업 지원 정책의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기대로 강세다.

    2일 오전 9시9분 현재 누리텔레콤은 전날보다 7.09% 오른 6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화증권은 "누리텔레콤이 정부가 지난달 31일 발표한 스마트그리드(지능형 전력망) 로드맵 수립계획 가운데 핵심 사업인 원격검침시스템을 한국전력에 독점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정부의 '그린 IT' 산업 지원 정책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9%, 53.3% 증가한 653억원과 6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박보검이 1호 가입자…신한투자증권, 첫 발행어음 출시

      신한투자증권이 첫 발행어음 상품인 '신한Premier 발행어음'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신한Premier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

    2. 2

      [속보] 코스피, 3거래일 만에 반등…5300선 턱밑 마감

      코스피가 3거래일 만에 반등하며 5300선 턱밑에서 마감했다. 인공지능(AI) 과잉투자 우려가 줄어든 영향으로 보인다. 코스닥 지수도 4% 넘게 오르며 1100선에 안착했다.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8.9포...

    3. 3

      한양증권, 기관전용 사모펀드 GP 진출

      한양증권은 사모펀드(PE)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기관전용 사모펀드 업무집행사원(PEF GP) 등록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기관전용 사모펀드는 기관투자자 등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기업가치 제고·지배구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