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록강 너머가 궁금해 입력2009.04.06 01:23 수정2009.04.06 09: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인 관광객들이 지난 4일 한국전쟁 당시 미군의 폭격에 의해 파괴된 압록강 철교에 서서 망원경으로 압록강 너머 북한의 신의주 지역을 바라보고 있다. /단둥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리사, 넷플릭스 로코 영화 주연…총괄 프로듀서로도 참여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한다.6일 넷플릭스는 공식 X 계정을 통해 "리사가 넷플릭스의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 장편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이라며 "작품은 노... 2 美 이란 핵협상 재개…이스라엘 전문가 "핵 포기는 양보 아냐"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이란 주변에 대규모 항공모함을 배치하면서 압박을 가해 온 미국이 이란과 핵 협상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오만 무스카트에서 협상이 현지시간 오전 10시에 진행될 예정인데요. 오만에서 만나자고 한 것은 이... 3 엑소 前 멤버 타오, 생리대 팔아 매출 300억원…"본전 회수도 못해" 그룹 엑소 전 멤버 타오가 생리대 브랜드를 론칭해 300억 원대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공개된 영상에서 타오는 근황을 묻는 질문에 한국어로 "생활도 좋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