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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기술진흥원장에 김용근, 평가관리원장에 서영주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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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선진화 방안에 따라 통폐합된 지식경제부 산하기관의 새 수장들이 이르면 다음주 임명될 전망입니다. 현재 산업기술진흥원장에는 김용근 산업기술재단 이사장, 정준석 부품소재산업진흥원장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김용근 이사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산업기술평가관리원장에는 이계형 산업기술평가원장과 서영주 전자부품연구원장 등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지만 서영주 원장의 등용 가능성이 가장 높은 편입니다. 에너지기술평가관리원장에는 내부 승진 보다는 외부 수혈이 적극 검토되고 있는 가운데 류재근 호서대 교수가 유력합니다. 한편, 통폐합된 산하기관장이 임명되면 다음달 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갑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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