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민연금 "CJ사고, KPX화인케미칼 팔았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연금공단이 최근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은 CJ, 가장 많이 매도한 종목은 KPX화인케미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은 7일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통해 5% 이상 보유중인 종목 중 3월 중에 직전 보고 이후 1% 이상 지분이 변동된 상황을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CJ의 지분율을 지난 보고시점인 2월 4일 5.53%에서 3월 16일 7.72%로 2.19% 늘려 가장 많이 늘린 것으로 밝혀졌다.

    지분 감소폭이 가장 큰 KPX화인케미칼은 2월 4일 6.51%에서 3월 31일 3.98%로 2.53%가 줄었다.

    이 밖에 국민연금은 코오롱, LIG손해보험, 한양증권, 녹십자 등을 매수했으며, S&TC, 대상, KISCO홀딩스, 우리투자증권 등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NH투자증권, 토스 출신 김동민 상무 영입…80년대생 최연소 女임원

      NH투자증권이 토스(비바리퍼블리카) 출신 1980년대생 여성 임원을 파격 영입했다. 디지털 자산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30일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다음 달 1일자로 김동민 상무를 디지털사업...

    2. 2

      '반도체 투톱' 시총 1600조 돌파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비중이 4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최고치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우선주 포함)...

    3. 3

      한은·재경부도 Fed 의장 인사에 촉각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유력하다는 보도가 잇따르자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 등 관련 기관들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외환시장·채권시장에 미칠 파장 등을 예의주시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