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연평도에 해경특공대 전진배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해양경찰서는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불법조업하는 중국어선을 단속하기 위해 인천시 옹진군 연평도에 해경 특공대를 10일 전진 배치했다고 이날 밝혔다.

     해경은 이달부터 꽃게잡이가 본격화함에 따라 중국어선이 서해 접경해역에 자주 나타날 것으로 보고 특공대원 5명과 고속단정 등을 연평도에 1주일씩 교대로 오는 연말까지 파견, 중국어선의 불법조업 단속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인천해경은 불법조업 중국어선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03년 이후 연평도에 일정기간 특공대를 투입하고 있으며, 특공대는 연평해역에서 2007년 16척, 2008년에는 25척의 중국어선을 나포했다.인천=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직원에 쪽지 보낸 병원장 '성희롱' 혐의 과태료…무슨 내용이었길래

      강원 춘천시 한 개인병원 원장이 여성 직원에게 성관계를 암시하는 쪽지를 보낸 혐의로 과태료를 부과받고, 근로기준법 위반죄로 검찰에 송치됐다.27일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병원 사업주 A씨에게 남녀고용평등과 일&midd...

    2. 2

      의대 정원 '연 840명 증원' 윤곽…의협만 반대 의견

      정부가 오는 2037년 기준 의사 인력 부족 규모를 4262~4800명 사이로 좁히고, 이를 중심으로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 논의를 이어갈 전망이다. 지난번 회의보다 최소치가 상향된 수치지만 의사 단체가 ...

    3. 3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입 연다…내일 기자회견 예고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그룹 뉴진스 탬퍼링 의혹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힌다.민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7일 "민 전 대표가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