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한국경제 앱 개편 EVENT

[포토] 휴 잭맨 '다니엘 헤니의 권유로 오게 됐어요'



10일 서울시청 서소문별관에서 '휴 잭맨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린 가운데 배우 휴 잭맨이 밝게 웃고 있다.

뉴스팀 양지웅 인턴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