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통운 노사, 9년째 무교섭 타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통운은 올해 임금 · 단체협약을 노조와의 교섭없이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의 무교섭 임 · 단협 타결은 올해로 9년째다. 지난 9일 열린 임 · 단협 체결식에는 장의성 서울지방노동청장이 참석,노사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 회사 이국동 사장과 차진철 노조위원장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대한통운은 1961년 노동조합 설립 이래 48년간 무쟁의 무분규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매출 2조원을 돌파해 2년 연속 택배업계 1위를 지켰다.

    ADVERTISEMENT

    1. 1

      아반떼부터 S클래스까지…2026년 '신차 대전' 막올랐다

      국산차를 비롯한 수입차업계가 신차를 쏟아낸다. 현대자동차는 아반떼와 투싼 등 베스트셀링카를 출시하고 수입차 시장의 강자인 BM...

    2. 2

      '젠틀몬스터 표절 의혹'…블루엘리펀트 대표 구속

      젠틀몬스터를 운영하는 아이아이컴바인드가 제기한 형사 고소 사건과 관련해 블루엘리펀트의 대표가 구속됐다.14일 뉴스1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은 13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블루엘리펀트 대표 이 모 씨에 대해 ...

    3. 3

      "주식 대박에 해외여행만 인기"…사장님들 '비명' 쏟아진 까닭

      "더 떨어질 매출도 없어요."불경기에 연휴까지 겹치면서 자영업자들이 침울한 분위기에 빠졌다. 과거에는 연휴가 가족 외식 등으로 매출이 늘어나는 대목이었지만, 최근에는 구매력이 있는 소비자들이 해외로 떠나면서 연휴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