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포르테 쿱' 뉴욕서 첫선 입력2009.04.11 07:46 수정2009.04.11 07: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아자동차는 9일(현지시간) 뉴욕에서 막을 올린 '2009 뉴욕 국제모터쇼'를 통해 올 하반기 국내외에 출시할 포르테 쿱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기존 포르테 4도어 모델보다 높이가 50㎜ 낮아 날렵한 인상을 준다. 국내 모델에 1.6ℓ 및 2.0ℓ 가솔린 엔진,수출 모델에 1.6ℓ,2.0ℓ,2.4ℓ 가솔린 엔진을 각각 장착한다. /기아차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치킨버거 사 먹으러 가야겠네"…주목 받는 뜻밖의 이유 [트렌드+] '런치플레이션(런치+인플레이션)' 흐름에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식사 메뉴의 대명사였던 햄버거마저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하면서 '치킨버거'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22일 업계에 따르면... 2 짙은 안개 드리워진 평택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전 세계에 새롭게 부과하겠다고 밝힌 ‘글로벌 관세’를 10%에서 15%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사진은 ... 3 '식비·월세·등록금' 삼중고…개강 앞둔 대학가 '찬바람' 22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새 학기를 준비하는 대학생들로 붐벼야 할 대학가는 다소 한산했다. 개강을 열흘도 채 남기지 않았는데도 길거리에서 대학생을 만나기는 좀처럼 쉽지 않았다. 식비부터 월세, 등록금까지 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