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일렉트로, 1분기 영업익 61억…전년비 32%↑ 입력2009.04.15 14:11 수정2009.04.15 14: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주일렉트로닉스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61억15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2% 늘었다고 15일 공시했다.매출액은 286억8200만원으로 4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4억2000만원을 기록해 27%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어도비·구글·MS와 한배 탄 스토리..."블록체인 기술 실사례" 주목 블록체인 기반 지식재산권(IP) 프로토콜 스토리(STORY, IP)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기업중 최초로 글로벌 디지털 콘텐츠 인증 연합 'C2PA(The Coalition for Content Prove... 2 [속보] 홍콩 항셍지수 상승폭 늘려 2.5% 급등 홍콩 항셍지수 상승폭 늘려 2.5% 급등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3 NH투자증권, 지방거점국립대서 PB직무 채용설명회 개최 NH투자증권이 지역거점국립대학에서 대졸 신입 PB(Private Banker) 직무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채용 설명회는 PB서비스를 제공할 지역 인재를 적극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