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하이닉스, D램 고정거래가 10% 인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반도체가 대형 거래처와 현재 시가보다 10% 인상한 가격에 D램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이닉스반도체는 2∼3곳 대형 PC 업체들과 D램 메모리 고정거래 가격 10∼20% 인상을 협의해 최종적으로 10% 인상키로 했습니다. 반도체 공급 가격 인상을 전제로 한 협상을 벌인 삼성전자도 하이닉스의 D램 인상률과 비슷한 가격대에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이닉스 관계자는 "고정거래가에 대해서 맞다 아니다 이야기할 수 없지만 최근 시가보다 인상된 수준에서 공급되고 있는 것은 맞다"고 밝혔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재용 회장, 올림픽서 '스포츠 외교'...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스포츠 외교’에 나섰다. 올림픽은 각국 정상급 인사와 글로벌 기업 수장들이 총출동해 ‘물밑 외교의 장...

    2. 2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보상 시작"…내일부터 수수료 면제도

      빗썸이 비트코인 오(誤)지급에 따른 피해 보상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빗썸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고객 예치 자산과 거래소 보유 자산 간의 100% 정합성을 확보했다"며 이같이 말했다.빗썸은 사고 당시 비트코인 ...

    3. 3

      LG디스플레이, 보급형 OLED 출시...中저가공세 '맞불'

      LG디스플레이가 공급 가격을 액정표시장치(LCD) 수준으로 낮춘 보급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48인치부터 83인치까지 전 라인업으로 출시하기로 했다.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TV 제조사들의 원가 부담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