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켐, 25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입력2009.04.17 07:50 수정2009.04.17 07: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니켐은 249억9200만원 규모의 자금 마련을 위해 안현석씨 등 20인을 대상으로 신주 3520만주를 발행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조달된 자금은 운영자금 및 차입금 상환에 쓰일 예정이다. 신주 발행가액은 710원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다음달 15일이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NH농우바이오 "채소종자 글로벌 톱10 될 것" “고추 토마토 오이 호박 종자 수출을 늘려 올해도 사상 최대 실적을 낼 것으로 기대합니다.”코스닥시장 상장사인 NH농우바이오의 양현구 대표(사진)는 지난 9일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ldquo... 2 연초 채권 발행 사상 최대…JP모간 "신용 리스크 확대 우려" 글로벌 채권 시장이 연초부터 사상 최대 규모의 발행 물량을 쏟아내고 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업의 자금 조달 수요와 금리 인하 전 높은 이율을 확보하려는 투자자 움직임이 맞물린 결과다.11일(현지... 3 '요즘 주식 투자 안하면 바보인가요?'…너도나도 '빚투' 나섰다 코스피가 처음으로 4600선을 돌파하면서 개인투자자의 ‘빚투’(빚내서 투자)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신용거래융자 잔액이 지난 9일 기준 28조3497억원으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