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 '중국사업 공모전' 입력2009.04.19 15:13 수정2009.04.20 09: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K텔레콤은 중국 내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사업 기회 발굴을 위해 다음 달 29일까지 '중국사업 공모전'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중소기업과 개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제안자와 SK텔레콤 담당 부서가 공동으로 사업화를 추진하게 된다. 공모 분야는 중국 내 ICT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이며 산업 분야는 제한이 없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비보존제약 진통제 '어나프라', 중소병원 파트너는 한미약품 한미약품이 비보존제약의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 중소병원 유통을 맡게 됐다. 앞서 대형병원급 유통사는 한국다이이찌산쿄로 정해졌다.비보존제약은 한미약품과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성분명 오피란제린... 2 김택진·박병무 "엔씨소프트, 제로 베이스에서 재설계하는 원년 될 것" [신년사] “모든 것을 제로 베이스에서 재설계하는 해가 될 것” (김택진·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지난 2년간 구조조정과 체질개선을 마친 엔씨소프트가 올해를 성장과 혁신의 원년으로 삼았다. ... 3 세라젬, CES 2026서 'AI 웰니스 홈' 공개…할리우드 배우 깜짝 방문 영화 '탑건: 매버릭'에 출연한 모델 겸 배우 줄리아 루페티가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