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수다' 구잘, 한국와인 모델되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스타덤에 오른 '구잘'이 '후루츠 와인'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20일 주류업체 보해양조에 따르면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는 우즈베키스탄 출신 '구잘 트루스노바'를 보해양조 계열사인 보해B&F가 최근 출시한 천연과즙 와인 '후르츠 와인'의 모델로 선정했다.

    보해 관계자는 "시원시원한 외모와 재치 있는 언변으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구잘이 후르츠 와인의 특성을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모델이라고 판단했다"며 "20대 여대생인 구잘이 젊은 신세대들에게 신선한 이미지로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열대 천연과즙에 화이트 와인을 섞은 퓨전 와인이다. 젊은층이 좋아하는 오렌지와 망고, 자몽과 구아바 등 두 가지 천연 열대과즙을 원료로 사용해 맛이 상큼하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병제품(275㎖)과 캔제품(205㎖) 총 2가지다.

    이번 광고에서 구잘은 20대 여대생들이 즐기는 그들만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줄 예정이다. 광고는 포스터를 비롯한 인쇄광고와 방송광고로 나뉘어 진행될 계획이다.

    한경닷컴 김은영 기자 mellisa@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독] '7000억불 수출탑'의 그늘…무역대금 1800억불, 해외서 잠잔다

      지난해 수출액이 7000억달러를 돌파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수출기업이 국내로 들여온 외화 무역대금은 5년 만에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환율이 계속 오를 것이란 기대가 굳어진 데다 해외에 재투자할 필요도...

    2. 2

      짜장면·탕수육 세트 시켰다 '깜짝'…"서민 음식 맞아?"

      대표적인 '서민 음식'으로 꼽히는 짜장면의 평균 가격이 1년 사이 4.1% 올랐다. 짜장면 평균 가격은 지난해 7500원을 넘었다. 짜장면에 탕수육 소자까지 더하면 성인 2명이 중식 한 끼를 먹는 데 ...

    3. 3

      "직원 월급·근태 관리 고민 끝"…소상공인에 'HR 비서' 쏜다

      기획예산처와 고용노동부가 1일부터 근로자 수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인사·노무관리체계 구축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세 사업장이 스마트폰이나 PC...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