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희림, 2014년 아시아경기 주경기장 설계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인천광역시가 공모한 '2014년 아시아경기대회 주경기장 설계 경기'에 제출한 '춤, 빛의 흔적, 바람의 물결'이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14년 9월 개막하는 인천 아시아경기대회의 주경기장과 보조 경기장은 연면적 17만 2천㎡,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사업비가 모두 3천억 원에 달합니다. 고정석 3만 석과 가변석 4만 석이 들어서며, 주변에는 5천 석이 넘는 보조 경기장과 녹지 공간이 함께 들어설 예정입니다. 희림 측은 "친환경 재료과 신재생 에너지 등 다양한 친환경 요소로 앞으로의 활용도를 고려해 10만 석 이상으로 증축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지은기자 luvhyemi@wowtv.co.kr

    ADVERTISEMENT

    1. 1

      CJ올리브영, 경쟁사 세포라와 손잡았다

      CJ올리브영이 글로벌 유통사와 K뷰티 브랜드를 잇는 ‘중간 벤더(유통상)’ 시장에 진출한다. 연 매출 28조원에 달하는 세계 최대 뷰티 채널 세포라와 손잡고 북미·아시아 등 세포라 ...

    2. 2

      이랜드, '폴더' ABC마트에 매각…국내 신발 편집숍 시장 지각변동

      이랜드월드가 오프라인 신발 편집숍 3위 ‘폴더’를 ABC마트에 매각했다. 무신사가 오프라인 신발 편집숍 ‘무신사 킥스’ 매장을 공격적으로 늘리겠다고 발표하며 시장 1위인 A...

    3. 3

      "반갑다, 추위야"…유통·패션, 한파 특수 업고 실적 반등

      전국에 역대급 추위가 이어지자 유통가와 패션 플랫폼이 ‘한파 특수’를 누리고 있다. 지난해 온화한 겨울 날씨 탓에 막대한 재고를 끌어안은 유통가는 마진이 높은 겨울 상품 판매가 늘어 실적 반등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