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융연구원, 일자리 나누기 동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금융연구원(원장 김태준)은 21일 연구위원들의 임금 반납을 통해 1억원 가량을 마련, 인턴 채용과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금융연구원은 대학 졸업자를 대상으로 인턴을 선발, 금융관련 이론과 실무를 집중 교육시킬 계획이다.

    김태준 금융연구원장은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고통 분담을 통해 사회적 책임에 동참한다는 의미에서 임금 반납을 결정했다"면서 "인턴의 경우 단순 일자리 제공 차원을 넘어 금융전문인력 양성의 기초 단계에 해당하는 교육으로 이들의 취업과 재취업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금융연구원 원장과 부원장은 지난 1월 연봉의 10%를 신용회복위원회에 기탁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95% 폭등' 기억 소환…잠잠하더니 주가 30% 급등한 이유 [종목+]

      카카오페이가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기대감에 23일 증시에서 상한가로 치솟았다.이날 주식시장에서 카카오페이는 전일 대비 1만5600원(29.89%) 오른 6만7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카카오페이와 함께 네이버(8.1...

    2. 2

      눈앞에 다가온 '천스닥'…코스피와 키맞추기 랠리

      올해 장중 5000을 돌파한 코스피지수와 비교해 다소 부진하던 코스닥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로 기관투자가는 23일 코스닥시장에서 역대 가장 많은 주식을 매수했다. 코스닥지수가 코스피지...

    3. 3

      [특징주 & 리포트] '캐나다 지사 세운 한화오션 강세' 등

      ● 캐나다 지사 세운 한화오션 강세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기대로 23일 1.89% 상승한 14만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한화오션은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