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한국철도시설공단과 116억 규모 공급계약 입력2009.04.22 15:03 수정2009.04.22 15: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한은 22일 한국철도시설공단과 116억원 규모의 부산신항배후철도건설 진영외 2개역 및 변전건물 6동 신축공사에 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PRO] Today's Pick : "KT, 신고가 이어질 것…상반기 좋다"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 2 "BGF리테일, 두쫀쿠 수혜주…경쟁력 회복 감안 목표가 상향"-신한 신한투자증권은 11일 BGF리테일에 대해 편의점 경쟁력회복으로 실적 추정치를 상향한다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14만5000원에서 15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도 유지했다.이 증권사 ... 3 "KT, 올해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유효…목표가↑"-SK SK증권은 11일 KT에 대해 "올해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이 유효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3000원에서 7만2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최관순 연구원은 "KT는 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