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C제일은행, 4번째 여성 부행장 탄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C제일은행이 글로벌기업부 총괄에 김미화 부행장을 선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김미화 부행장은 1955년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습니다. 1985년 한국씨티은행에 입행한 이후 미국 애틀랜타의 Citicorp Securities, 뉴욕 Citi Global Corporate Bank를 거쳐 SC제일은행에 영입됐습니다. 이로써 SC제일은행은 2명의 여성 경영위원회 임원을 포함해 총 4명의 여성 부행장이 근무하게 됐습니다. 박진규기자 jkyu2002@wowtv.co.kr

    ADVERTISEMENT

    1. 1

      "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꼼수' 베이커리 카페에 칼 빼들었다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상속세를 줄이기 위한 편법 수단으로 악용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국세청이 운영 실태 확인에 나서기로 했다. 개업이 급증한 서울, 경기도의 베이커리 카페 위주로 살펴보고 탈세 혐의가 확인되면 별도 ...

    2. 2

      "숫자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경쟁력 회복 마지막 기회' 강조한 JY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최근 반도체 부문 실적 반등에도 “숫자가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가 아니다. 지금이 경쟁력을 회복할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인공지능(AI) 붐이 안겨준 &ls...

    3. 3

      "삼성전자 올해 영업익 추정치 170兆로 상향"

      삼성전자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시장을 선점하면서 올해 실적에 한층 더 탄력이 붙게 됐다.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급등하는 ‘메모리 슈퍼 사이클’에 만년 적자이던 파운드리 사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