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표도르 '따뜻한 환영에 감사해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60억분의 1의 사나이' 표도르 에멜리아넨코(33.러시아)가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여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한국에 다섯 번째로 방문하는 표도르는 4박 5일 간의 한국일정을 마치고 28일 일본으로 건너가 M-1 챌린지 대회에서 아오키 신야와 시범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뉴스팀 양지웅 인턴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IOC "러시아 선수들, 2026 동계 올림픽 개회식 행진 못한다"

       다음달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러시아 선수들은 개회식 입장 행진을 할 수 없게 됐다. 러시아 타스 통신은 25일(한국시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2. 2

      물오른 디플러스 기아, ‘대어’ 젠지 잡을까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국내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프로 리그인 LCK(LoL 챔피언스 코리아)의 2026 시즌 첫 공식 대회인 ‘LCK컵’이 뜨거운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지난 14일 개막한 LCK컵은 벌써...

    3. 3

      LIV에 한국팀 떴다…"우승하면 샴페인 대신 소주 뿌리고 싶어"

      "팀전에서 우승한다면, 샴페인 대신 소주를 뿌리면 어떨까요? '코리안골프클럽'팀이니까요!"(대니 리)LIV골프가 올해 한국 정체성을 정면에 내세운 새로운 팀으로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미국프로골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