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1분기 순익 1762억원...전년대비 56%↑ 입력2009.04.29 16:11 수정2009.04.29 16: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카드는 지난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한 1762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액은 79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58억원으로 102% 급증했습니다. 박병연기자 bypark@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일론 머스크 "모델 S·X 생산 중단…로봇 생산라인으로 전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모델 S와 모델 X 차량 생산을 중단한다고 선언했다.머스크 CEO는 28일(현지시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이제 모델 S와 모델 X 프로그램을 명예롭게 마무리할 ... 2 "춘절 특수 노린다"…롯데마트, 외국인 겨냥 선물 상품 강화 롯데마트는 중국 춘절을 포함한 동아시아 국가의 연휴를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선물용 상품 구성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기준 방한 외국인 관광... 3 대동, 세계 최대 골프 산업 전시회 '2026 PGA 쇼' 참가 대동그룹의 AI 필드로봇 기업 대동모빌리티는 세계 최대 골프 산업 전시회 ‘2026 PGA 쇼’에서 프리미엄 골프카트와 북미형 저속 전기차(LSV)를 공개하며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9...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