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1분기 영업이익 339억원 입력2009.04.29 16:56 수정2009.04.29 16: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농심의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1분기보다0.19% 감소한 33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당기순이익은 2.4% 감소한 304억원, 매출액은 11.8% 증가한 4천606억원입니다. 농심측은 "면류, 음료류, 수출 등의 매출 호조로 전반적인 매출은 늘어났지만, 원자재 가격 상승과 환율 영향 등으로 순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평정기자 pyung@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수출입은행, 17개 복지시설에 3.6억 기부 한국수출입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17개 사회복지시설에 총 3억6000만원을 기부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전국 13개 수은 지점 직원들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 음식 등을 전달했... 2 박동민 대한상의 전무, 국민훈장 동백장 박동민 대한상공회의소 전무(오른쪽)가 지난달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규제 합리화 유공자 포상 수여식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박 전무는 대한상의 규제샌드박스 지원센터, 규제·투자애로접수센터 등... 3 젠슨 황, 오픈AI '불만설'에 입 열어…"대규모 투자 진행"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기업 오픈AI에 대해 불만을 표시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황 CEO는 예정된 대규모 투자가 진행될 것이라고 재확인했다.31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