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에 '신종 키스' 입력2009.05.01 17:59 수정2009.05.02 09: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외과수술용 마스크를 쓴 한쌍의 남녀가 30일 멕시코시티의 소칼로 광장에서 마스크를 쓴 채 키스하고 있다. 멕시코는 이날 신종 플루 감염자가 사망 12명을 포함해 260명으로 늘었다고 확인했다. /멕시코시티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가라" 중국 누리꾼 화났다…장원영, 뭐라고 했길래 '난리'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라는 발언으로 중국 누리꾼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MAMA 2025 비하인드'... 2 "매달 내는 보험료 390만원 폭등"…오바마케어 폐지에 '비명' 미국 내에서 보험료가 폭등해 고전하는 미국인들이 늘고 있다. 오바마케어(ACA·건강보험개혁법)에 따른 건강보험료 보조금 지급이 끝나면서다.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오바마케어 보조금 지... 3 "돈 노리고?"…뚱보 남성과 결혼한 미모의 20대에 쏟아진 눈초리 미국인과 결혼한 한 미모의 필리핀 여성에게 "돈과 영주권을 노린 위장 결혼 아니냐"는 주변의 눈초리가 쏟아졌다.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더 선'에 따르면 필리핀 출신 여성 린은 한 온라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