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의회 방문한 아프간 대통령 입력2009.05.06 17:48 수정2009.05.07 09: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가운데)이 5일 의회를 방문한 하미드 카르자이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왼쪽)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오는 8월 대선에서 재선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카르자이 대통령은 6일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과 만나 테러대책 등을 논의한다. 오른쪽은 존 뵈너 하원 원내대표. /워싱턴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고문 “메타 등에 데이터센터 비용 내부화 강제”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고문이 메타 등 대형 기술기업의 데이터센터 건설과 관련해 전력·수도 등 유틸리티 비용을 기업이 직접 부담하도록 강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확산... 2 "최민정이 왜 중국인이냐"…캐나다 방송 잇단 실수에 '분통'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중계한 캐나다 방송사가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과 스피드스케이팅 '기대주' 구경민 등 한국 선수를 중국 선수로 소개하는 오류를 빚... 3 中 "다카이치, 中 주권 도전"…日 "일방적 현상 변경 안돼" 중국 외교 사령탑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중·일 관계는 다카이치 총리가 지난해 11월 대만 유사시 ‘집단 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