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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위조상품권 발견 수사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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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는 위조상품권 10만원권 1매가 발견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조상품권은 지난 3일 강남점에서 계산대 1차 확인 과정(스캔작업)에서 정상결재가 되지 않아 최종 확인한 결과 위조로 판명됐습니다. 신세계는 "정상구입처가 아닌 곳에서 구입,유통된 사례라는 점에 주목해 향후 비정상적인 구매행위를 근절하고 소비자들의 추가피해를 방지하는 차원에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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