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봉비평문학상에 김미현 교수 입력2009.05.08 17:45 수정2009.05.09 11: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문학평론가 김미현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 교수(43 · 사진)가 제20회 팔봉비평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평론집 《젠더 프리즘》(민음사)이다. 주최 측은 "《젠더 프리즘》에서 페미니즘 문학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고 12가지 주제어로 한국 현대문학을 재해석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시상식은 다음 달 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친 빚투 논란' 김혜성…'인터뷰 중단' 사태에 입 열었다 미국 프로야구(MLB) LA다저스 김혜성 선수가 부친의 빚투 관련 논란과 관련한 '인터뷰 중단' 사태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김혜성은 2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지난 6일 공항에... 2 휴대전화로 딴짓하다 여객선 좌초…항해사 "승객에 죄송, 혐의 인정" 휴대전화를 보는 등 부주의한 행동으로 전남 신안군 앞바다에서 대형 카페리 여객선을 좌초시킨 일등항해사와 조타수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았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중과실치상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 3 도주 한달만에 검거된 도이치 주포, 구속심사 포기 압수수색 현장에서 달아난 뒤 한 달여 만에 체포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주포' 이모 씨가 22일 예정됐던 법원의 구속 심사에 응하지 않기로 했다.법조계에 따르면 이씨 측은 이날 자신에 대한 구속 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