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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첫 우주발사체 이름 '나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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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과학기술부는 '한국 최초의 우주발사체 KSLV-Ⅰ(Korea Space Launch Vehicle-Ⅰ) 명칭공모' 대상작으로 '나로(NARO)'가 선정됐다고 10일 발표했다.

    '나로'는 우리나라 우주개발의 산실인 나로우주센터가 위치한 지역 이름으로 KSLV-Ⅰ이 국민의 꿈과 희망을 담아 드넓은 우주로 뻗어나가길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교과부는 설명했다. 지난 2월23일부터 3월31일까지 진행된 KSLV-Ⅰ 명칭공모전에는 총 2만2916명이 3만4143건을 응모했다.

    교과부는 주제의 적합성,상징성,참신성,발음 및 기억의 용이성 등의 기준과 상표권 등록여부를 고려해 당선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태양을 뜻하는 '해'와 용의 옛말인 '미르'의 합성어인 '해미르'와 대한민국의 얼(혼)을 의미하는 '한얼'이 우수상에 당선됐다.

    황경남 기자 knhw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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