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 "국방부 발주사업 우선협상대사장 선정" 입력2009.05.13 14:49 수정2009.05.13 14: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진흥기업은 13일 국방부가 발주한 육군양구관사 및 육군양구병영시설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이 사업의 진흥기업 지분 공사비는 444억원이다.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루이싱에 밀리고 원두값 급등…'스벅의 추락' ‘프랜차이즈 커피의 대명사’로 불리는 스타벅스가 장기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된 스타벅스 주가는 최근 5년간 20.54% 하락했다. 같은 기간 나스닥지수는 76... 2 美 백화점 색스글로벌…파산 대비 자금조달 추진 150년 역사의 미국 명품 백화점 색스피프스애비뉴의 모기업 색스글로벌이 파산 절차를 대비해 자금 조달 방안을 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블룸버그통신은 4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색스글로벌이 파산법 11조에 따른... 3 日개미, 지난해 3.8조엔 '셀 재팬'…미국으로 떠났다 일본 개인투자자가 자국 증시 강세장을 외면하고 미국 등 해외 주식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세제 혜택과 엔화 약세에 따른 환차익, 높은 기술주 기대 수익률이 맞물려 개미들의 ‘엑소더스’ 현상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