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증권, 위험관리 가능한 'CMA+적립팩'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증권은 13일 투자자가 선택한 ‘안심계획’에 따라 위험관리를 할 수 있는 ‘CMA(자산관리계좌)+적립팩’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투자자의 선택에 따라 키핑(keeping), 베이직(basic), 스윙(swing)등 세가지 유형의 적립식 투자를 선택할 수 있다.

    ‘키핑 플랜’은 사전에 투자자가 설정한 목표 수익률에 도달하면 기존 불입금액과 수익을 안전자산인 MMF(머니마켓펀드)로 자동 전환한다. 불입금만 주식에 투자해 주가 급락시에 피해를 줄여주는 전략이다.

    ‘베이직 플랜’은 이보다 더 보수적인 투자자를 위한 전략으로, 투자자산 전체를 안전자산으로 전환해도 목표한 수익을 달성할 수 있는 수준이 되면 고객에게 자동으로 통보해 주는 서비스다.

    ‘스윙플랜’은 다소 공격적 투자자를 위한 전략이다. 가입시 설정한 지수대에 따라 지수상단에서는 안전자산에, 지수하단에서는 주식에 투자해준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장기투자 시 수익률이 극대화되는 적립식펀드의 장점에, 하락장 방어력까지 갖춘 ‘안심플랜’을 더했다"며 "주식투자를 어렵게 생각하는 보수적인 투자자층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CMA 자동이체로 매월 10만원 이상 적립팩에 투자하는 고객에게는 CMA 이체출금 수수료 면제와 0.1%의 우대금리가 제공한다. 삼성증권 지점에서 적립팩을 가입하시는 선착순 5만명에게 고급마스크팩과 영어동화CD를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상품출시에 맞추어 가입고객의 연령대, 금액대별로 추첨등을 통해 어린이무료상해보험가입, 가족영어캠프, 음악회, 스키캠프, 자녀진로컨설팅, 지중해 크루즈투어 등의 '해피스마일'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 최대 위험요인은 환율"…경제전문가, 외환당국에 '경고'

      경제전문가 75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위험 요인 5개를 순서대로 꼽아달라고 한 결과다. 외환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외환당국이 명확하고 투명하게 의사소통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

    2. 2

      KB증권, 퇴직연금 원리금 비보장형 수익률 DB·DC 1위

      KB증권은 지난해 4분기 기준 퇴직연금 사업자 공시에서 확정급여형(DB)·확정기여형(DC) 원리금 비보장형 1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KB증권은 퇴직연금 수익률 공시 대상 주요 증권사 ...

    3. 3

      뱅크샐러드, 메가존클라우드와 MOU…'AI 에이전트' 강화

      마이데이터 전문 기업 뱅크샐러드는 메가존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뱅크샐러드와 메가존클라우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관련기술적·전략적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