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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1400붕괴 출발…개인·외인 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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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지수가 미국 소매 지표 부진 영향으로 하락세로 출발했다.

    14일 오전 9시 1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8.92포인트(1.34%) 내린 1395.60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이 23억원, 외국인이 43억원 어치 주식을 순매도하고 있다. 반면 기관은 73억원 어치 순매수중이다.

    시가총액상위종목들은 하락세다. 삼성전자, 포스코, 한국전력, 현대중공업, KB금융, 신한지주, SK텔레콤, 현대차, LG디스플레이 등이 내리고 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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