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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준엽, '마약투약혐의' 오명 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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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구준엽(40)이 마약 투약 혐의를 벗었다.

    15일 저녁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 투약 혐의를 받았던 구준엽(40)의 체모 조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아 '혐의없음'으로 결론을 내리고 사건일체를 검찰에 송치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마약 투약 혐의로 구씨의 체모를 채취해 지난 1일 국립과학 수사연구소에 의뢰한 결과 14일 국과수로부터 음성판정 결과를 통보받았다.

    경찰측은 수사결과를 공표해야 할 의무는 없지만 구준엽이 공인으로서의 명예회복 차원에서 수사결과를 발표했다고 덧붙였다.

    구준엽은 마약투약협의로 경찰 수사가 시작된 지난 6일 기자회견을 열어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다.


    뉴스팀 정원진 기자 aile0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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