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자전거이용 시범기관 모집…자전거 보관대 등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닷컴]서울시는 올해 자전거이용 시범기관 75곳을 선정해 각종 자전거 관련 설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시범기관 지정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시범기관 대상은 일반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공기관과 복지시설을 비롯해 금융기관,종교시설,대형 숙박업소,쇼핑센터,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이 많은 회사 등이다.

    시는 시범기관으로 지정된 곳에 자전거 보관대,공기주입기 등을 제공하고 도난 위험이 있는 장소에는 도난 방지용 CCTV를 설치해주기로 했다.

    시는 올해 75곳을 포함해 2012년까지 총 250개 시범기관을 지정할 계획이다.시범기관 지정을 희망하는 기관은 이달 말까지 관할 자치구로 신청하면 된다.

    이재철 기자 eesang69@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화장지 1800롤이 2만원대라고?…쿠팡 수량 표기 오류 소동

      쿠팡에서 화장지 1800롤이 2만원 후반대에 판매되는 수량 표기 오류 사고가 11일 발생했다.이날 오후 1시께 쿠팡에서 한 팩당 30롤이 든 화장지 60팩이 2만8000원대에 판매됐다. 해당 제품은 '깨끗한나...

    2. 2

      통일교 한학자, 오는 21일까지 석방…法, 구속집행정지 결정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오는 21일까지 일시 석방된다. 한 총재는 윤석열 정부와 통일교 간 정교유착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돼 구속상태로 재판받고 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11일 한 총재에 대한...

    3. 3

      "2개월 아들 울음소리 미치겠다" 학대한 친부, 징역 4년 선고

      생후 2개월 된 아들을 여러 차례 학대해 장애를 입힌 30대 친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전날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중상해 혐의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