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승준 자유언론상' 여영무ㆍ김태훈씨 입력2009.05.21 18:39 수정2009.05.22 09: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언론인회(회장 조창화)가 주관하는 임승준자유언론상기금(이사장 손장순)은 여영무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논설 · 논평 부문)과 김태훈 조선일보 문화부 차장대우(문학취재보도 부문)를 제4회 '임승준자유언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22일 오후 6시30분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손장순문학전집' 출판기념회와 함께 열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빠 괜찮아, 사랑해" 이상민, 1심 선고 직후 가족 향해 미소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7년 형을 선고받았다. 미동 없이 굳은 표정으로 재판부의 ... 2 한파 비켜간 포근한 명절…18일엔 수도권 눈·비 "귀경길 조심하세요" 올해 설 연휴는 큰 추위 없이 대체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귀성길에는 맑거나 구름 낀 날씨가 예상돼 이동에 큰 불편이 없겠지만, 연휴 막바지엔 수도권과 강원 영서를 중심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3 AI로 여는 개인맞춤 교육…15조원 새 시장이 열린다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기술의 발전은 전 세계 교육 시장의 흐름도 바꿔놓고 있다. 이들 기술이 교육 콘텐츠와 접목되면서 개별 학습자의 성향과 필요에 맞춘 개인화한 교육으로 진화하고 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