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전자, 싸이언 광고모델로 다니엘 헤니 재영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닷컴]LG전자는 탤런트이자 영화배우인 다니엘 헤니를 싸이언 휴대폰 광고 모델로 3년 만에 재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다음 달 내놓을 휴대폰 ‘아레나폰’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서다.아레나폰은 LG전자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한 전략 모델로,3차원(3D) 사용자 환경(UI)을 갖춘 스마트폰이다.회사 관계자는 “아레나폰과 다니엘 헤니의 세련된 외모와 섬세한 감성,신뢰감 있는 이미지 등이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며 “다니엘 헤니 외에도 기존 쿠키폰의 김태희,롤리팝폰의 빅뱅 등과 함께 싸이언 광고 캠페인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靑, 트럼프 25% 관세 긴급 대응…당정 "법안 2월 처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상호관세 및 자동차 등 품목 관세를 다시 25%로 인상하겠다고 한 것과 관련해 청와대가 대응에 나섰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청와대는 이날 오전, 김용...

    2. 2

      정보유출에 탈퇴·불매에…결제액 '직격탄' 맞은 쿠팡

      지난해 쿠팡 결제 추정액 성장세가 둔화양상으로 돌아섰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회원들이 탈퇴했고 불매 운동이 이어지면서다.27일 실시간 앱·결제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이 발표한 ...

    3. 3

      한국GM "내수 잡는다" GMC 3종 韓상륙…프리미엄 전략 본격화

      한국GM이 내수 시장 판매량을 끌어 올리기 위해 GMC의 신차 4종을 공개했다. 한국GM은 이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 프리미엄 전략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한국GM은 27일 경기 김포시 한국타임즈항공에서 'G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