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잡았을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프로야구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좌익수 데이비드 드지저스가 22일(한국시간) 열린 홈경기에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벤 프란시스코가 친 타구를 잡으려고 점프하고 있다. 클리블랜드의 추신수는 이날 우익수 겸 4번타자로 선발 출장,5타수 3안타 2타점의 활약을 펼치며 시즌 타율을 3할대(0.303)로 끌어올렸다. 클리블랜드가 8-3으로 이겼다. /캔자스시티(미 캔자스주)AP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혼마골프, 플래그십 파크골프 클럽 'SX-002' 공개 [골프브리핑]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혼마골프가 아름다운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집약한 플래그십 파크골프 모델 ‘SX-002’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SX-002는 ‘진화의 감성&rsq...

    2. 2

      '여제' 최민정…3연패·최다金 노린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2월 6일)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8년 만에 종합 순위 톱10 복귀를 노리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메달 레이스를 이끌 주역은 단연 ‘전통의 효자&...

    3. 3

      PGA 20승 고지 오른 셰플러…'골프 황제' 우즈만큼 빨라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다이 스타디움코스(파72) 17번홀(파3)에서 친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티샷이 그린 앞 워터 해저드에 빠졌다. 벌타를 받고 이 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했지만 경기에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